오랜만의 이글루스

이글루스에 블로깅을 안하기 시작한지도 꽤 되었다. SNS나 네이버 블로그를 주로 사용하게된 것도 있고, 하나 둘 떠나가는 이글루스 이웃들을 보면서 쓸쓸함을 느꼈던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에 썼던 글을 하나 둘 읽어보며 느낀 것이 있다.그동안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던(그것이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내가 사실은 그다지 변하지 않았음을, 사람이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악연1랭은 옛날에 찍었구요

지금은 마비를 안하고있어요

악기 수리비가 없거든!

이제 한계단

히..히히히히히히

그림리퍼 개새끼



                                                                    























내가 넌 죽이고 잘거야

내가 이짓을 왜하고 있지






























내가 왜 마비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악연을 마스터하려는지도 모르겠고

김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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